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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겨울호] 언택트로 언택트(人-tact)를 만들다
글쓴이
홍보팀
작성일
2021.01.04
조회
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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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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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뉴스레터 겨울호

대구사이버대학교 [뉴스레터 겨울호] 언택트로 언택트(人-tact)를 만들다

      

코로나19로 앞당겨진 4차 산업혁명,

뉴노멀시대에 살아남는 직업을 원한다면

대구사이버대학교 휴먼케어 특성화

경쟁력을 주목

      

전 세계를 휩쓸어버린 코로나19의 팬데믹 여파는 과히 충격적이었다. 국내는 물론 해외 곳곳의 증시가 폭락했고 시장경제는 휘청거렸다. 언제 끝날 줄 모르는 상황은 산업 전반에 변화를 가져왔고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았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사람과의 필요 이상의 만남을 제한했고 비대면(Un-tact)생활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스마트폰, 태플릿 활용시간이 늘어났고 홈트로 체력관리를 시작했다. 퇴근 후 찾던 문화센터 수업 대신 유료 온라인 강좌를 듣게 되었고 반려견과 산책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우리가 원하지 않던 삶이었지만 낯선 변화들은 점차 익숙해져 가고 있다.

      

언제부턴가 뉴스에서는 포스트 코로나(Post-COVID)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미

시장 환경은 달라졌고 거기에 발맞춰 세계 산업은 움직이기 시작했다. 당연히 산업을 이끌 직업의 세계에도 변화가 찾아오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비즈니스에 주목하고 있다. 부정하고 싶지만 이제는 다시 찾아오지 않을 코로나19 이전의 삶은 없는 듯 세계는 지금 뉴 노멀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직업의 세계

4차 산업혁명시대,

살아남는 직업을 택하라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앞으로 모든 산업에는 현재 업무의 일부를 인공지능이 대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업무 능력 중 신체활동으로 처리하는 것과 기초적인 업무분야 등은 인공지능(AI)이 대체할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지금도 나타나고 있는데 대표적인 직업으로 판매업을 들 수 있다. 실제로 무인계산대가 점차 보편화 되고 있고 대화형 인공지능을 통한 주문방식, 로봇 카페가 정착되고 있다. 거기에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업무(Un-tact)로 도·소매업, 숙박업, 요식업, 공공기관 행정서비스업, 사회보장 행정, 교육행정 등은 재택근무가 가능해지며 앞으로 직업의 구조적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예견이라도 한 듯 지난 2018LG경제연구원은 향후 국내 취업자 중 43%AI로 대체되는 고위험 직업군에 속한다는 분석을 이미 내놓기도 했었다.

 

2의 인생을 꿈꾼다면

인택트(-tact)에 도전하라.

재택근무는 원격업무의 유연한 가능성을 제시하며 미래직업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원격온라인 교육이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대두되었고 기업관리 서비스, 금융업무, 정보산업 분야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실제로 전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의 전체 일자리 가운데 37%는 재택근무가 가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첨단기술의 보완과 재택근무로 인한 소통역량들은 앞으로 미래직업에서 요구되는 능력이 될 것이다. 코로나19는 잠시 멈춤이 아니라 뉴노멀(New Normal)이었다. 언택트(Un-tact)시대는 모든 활동을 온택트(On-tact)로 연결시켰고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5년 더 앞당겼다. 헬스산업과 정보기술(IT)관련 산업에 대한 인력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일상의 영역으로 스며들며 하드웨어를 다루는 직업에서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이들이 각광받는 시대가 찾아왔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을 다루는 직업과 인공지능과 협력하는 직업 그리고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지 않는 직업이 지구를 지키는 유망한 일자리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포스트 코로나, 휴먼케어가 뜬다

코로나19는 사회 전반의 정책과 교육에도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미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기술은 빠른 속도로 산업전반에 침투했고 대학들도 앞 다퉈 인재양성을 위한 관련학과를 개편 운영 중이다. 그러나 또 다른 한 축으로 대두되는 휴먼케어 분야에서의 인재양성 필요성은 상대적으로 덜 조명되고 있는 듯하다. 김난도 교수를 중심으로 펴낸 ‘2021 트랜드

코리아에서는 휴먼터치키워드를 언급하며 기술이 발전하고 언택트한 삶이 늘어날수록 사람에 대한 감성적인 부분의 결핍은 늘어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은 지능화된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휴먼케어 인재양성을 사회적 과제로 제시하기 시작했다. 대구사이버대학교는 미래를 예측이라도 한 듯 이미 사회복지, 재활교육, 상담 등의 휴먼케어 학과를 개설하고 이 분야의 전문가 배출을 주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로 보다 앞당겨진 언택트 라이프, 뉴노멀 라이프는 대구사이버대의 휴먼케어 특성화 경쟁력을 더욱 독보적이고 공고하게 만들 전망이다. Δ놀이치료학과 Δ미술치료학과 Δ언어치료학과 Δ행동치료학과 Δ상담심리학과 Δ임상심리학과 Δ발달재활학과 Δ재활상담학과 Δ사회복지학과 Δ사회복지상담학과에는 입학상담을 요청하는 이들이 늘고 있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Δ전자정보통신학과의 경우 4차 산업혁명의 핵심학과로 인기가 높다. 그리고 Δ특수교육학과 Δ한국어다문화학과 Δ행정학과 등은 사회적 변화에 따른 전문가양성과 한류 영향으로 여전히 인기학과로 주목받고 있다. 기술의 진화는 사람의 능력을 대체할 수 있는 산업분야의 확장과 효율화를 가져오고, 이는 삶의 편리함을 가져오는 이면에 인간의 직업참여 범위를 감소시킬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다시 인간의 유휴시간은 증가시키는 반면, 정작 직업현장에서는 인간 간접촉과 교류가 감소하게 되고, 그만큼 다양한 사회관계 속의 감정적 교류는 감소하게 될 것이다. 이에 우리 사회는 여기서 파생되는 부정적인 변화에 대응해야 하며, 이는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기술이 아닌, 그야말로 전통적인 휴먼터치 분야가 해결해야 할 것이다. 결국 앞으로 우리는 4차산업혁명으로 확대되는 기술분야와 그 기술로 대체불가능한 휴먼케어분야 중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뉴노멀 시대, 뉴노멀 대학!

대구사이버대학교

2002년 개교 이래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온 대구사이버대학교는 뉴노멀(New Normal)시대새로운 대학교육의 미래로 급부상 중이다. 대학은 현재 학과 및 학교 정보, 입시 정보 등을 담은 입학설명회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는데 대면 상담을 주저하는 예비지원자들에게 반응이 매우 좋다. 또한 세계적 수준의 LMS(학습관리시스템) 온라인 강의 시스템을 갖춘 대구사이버대학교는 학과수업에 도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학과 특강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하므로 학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고 대학교육홍보방송국(채널D)은 모바일로 그 활동범위를 넓혀 학과강의는 물론 학교생활, 관심사, 이슈 등 온라인 플랫폼을 캠퍼스로 적극 활용하므로 미래 대학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2020년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교육부분 대상 수상에 이어 TV조선에서 주관하는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전략 2020 경영대상에서도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 이처럼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여러 대학들의 존립 위기 상황에서도 미래를 주도해 나갈 인재양성 대학으로 주목받으며 뉴노멀 시대, 뉴노멀 대학의 지평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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