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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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물탐방] 최영경ㆍ최혜승 부부(상담심리학과)
글쓴이
홍보담당
작성일
2015.10.29
조회
431372
메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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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 [아름다운사람들] 최영경, 최혜승 부부 (상담심리학과 재학)

 

최영경학우 : 네 안녕하세요. 지금 대구사이버대학교 3학년 상담심리학과에 재학 중인 최영경이라고 합니다.

최혜승학우 : 안녕하세요 대구사이버대에 3학년 상담심리학과에 편입을 하게 된 최혜승이라고 합니다. 와이프가 공부를 해서 같이 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에) 편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미래가 상담심리라는 관련학과 쪽으로 많은 사람들이 더 요구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취지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최영경학우 : 제가 서른여섯 살 때 1학년으로 입학했고 애기를 같이 낳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애기를 키우고 난 뒤에 나중에 공부할 수도 있었겠지만 저는 지금 제가 하고 싶을 때 그 순간이 기회라고 생각을 했고요 지금 아니면 안되겠다해서 여기저기 사이버대학교를 알아봤는데 저희는 대구사이버대학교로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저희 담당 교수님인 전종국 교수님께서 대학원 설명회를 해주신다고 하셔서 대학원을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마침 저희 휴무일이라서 대학원을 오게 되었습니다.

전종국 교수 : 어떻게 이쪽 공부라는 것은 자기로부터 출발하는거거든요. 그런 자기로부터 출발하는 자체가 한 단계씩 한 단계씩 잘하고 있다 대학에 들어오기 전에도 학교에 부적응하는 아이들이랑도 꽤 오랫동안 그 아이들을 지도하고 교육하고 함께 생활을 했죠. 그런 체험들을 바탕으로 해서 심리학 공부들 상담심리에 대한 이론과 실제 부분들을 잘 흡수를 해서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최영경학우 : 최종목표는 학교를 잘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해서 전문 상담사의 길을 가는 것이 제 최종 목표입니다. 포도 알을 껍질째 씹어 먹는 것처럼 그 순간 최선을 다 하라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정말 최선을 다하고 도전을 하시면 정말 학교에서 그보다 더 한 것을 얻어 가실 거라고 믿고요 후회 없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하고 싶을 때 움츠리고 계시지 마시구요 날개를 쫙 펴시고 날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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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순희2015-10-31 오전 3:06:46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 부부가 함께 공부한다는 것, 참 축복스럽고 보기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의 로망도 그렇게 부부가 함께 공부하며 독려하고 의지하는 것이지만, 공부에 취미가 없는 남편 (^^;)에게는 바랄 수 없는 일임도 받아들였습니다. ^^ 우리 과에 이렇게 자랑스러우신 부부 선배님이 계시다는 게 정말 기쁘답니다. 뜻하시는 바대로 잘 이루어가셔서, 마음이 아픈 이들을 위해 큰 일을 해 주십시오. ^^ 같은 상담심리학과 학생으로서 대단히 자랑스럽습니다~! 육아도, 학업도, 직장도 모두 모두 힘찬 파이팅~!!입니다. ^^
  • 최영경2015-10-31 오후 1:04:32
    감사드립니다. 남편이 가장 저의 든든한 지지자입니다^^ 저는 그저 부족하고 부끄럽기만 합니다.
  • 정영수2015-11-04 오후 4:04:20
    항상 밝은 표정의 모습과 열정적인 모습, 그리고 다정한 두 분의 모습에 화이팅입니다^^
  • 최영경2015-11-05 오전 10:09:48
    감사드립니다. 영수선생님도 언제나 응원할께요~^^
  • 김민지2015-11-23 오후 11:24:05
    스터디 할때 부터 남달리 초롱초롱한 눈으로 대답도 잘하시고 발표도 잘하시고 남다르다 했는데 역시나 멋지십니다. 잘~ 되실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 최영경2015-12-04 오전 10:24:12
    민지선생님 반갑습니다~ 저도 민지선생님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