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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섭 교수] <죽음이란 무엇인가> 대담회, 상담심리학과 심영섭 교수 사회자로 출현
글쓴이
담당자
작성일
2013.02.16
조회
6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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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무엇인가> 대담회, 상담심리학과 심영섭 교수 사회자로 출현
DEATH의 책 표지이다. 교수가 강단 위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강의를 하고 있는 사진이다. 예일대학교 17년 연속 최고의 명강의 'DEATH'
나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오직 이성과 논리로 풀어낸 죽음과 삶의 의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삶과 죽음의 역설

대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심영섭! 북카페 사회자로 출연!

<죽음이란 무엇인가>(셸리 케이건 지음, 박세연 옮김, 엘도라도 펴냄). ⓒ엘도라도
책을 읽고 나서 많은 독자들은 이에 대한 더 풍성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듣고 싶어 한다. 그래서 출판사 엘도라도가 주관하고 <프레시안>이 주최하여 온라인 서점 'YES24'가 후원하는 대담회가 마련됐다.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죽음' 바로 알기_죽음을 바라보는 네 개의 시선'라는 주제 하에 "죽는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죽음은 나쁜 것인가", "우리는 왜 경험하지도 못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자살은 합리적인 선택인가" 등의 질문을 던지면서 "죽음을 어떻게 다루고 받아들여야 하는가", "어떻게 사는 것이 더 좋은 삶인가"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가 오갔다.

이번 대담에서는 심영섭 영화평론가·심리학자(저서 <영화치료의 이론과 실제>)가 사회를 맡고 철학자 강신주(저서 <철학이 필요한 시간>, <상처받지 않을 권리>,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의사 윤영호(저서 <나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의사입니다>), 시인 심보선(저서 <눈앞에 없는 사람>, <슬픔이 없는 십오 초>)이 패널로 출연하여 철학과 의학, 예술의 영역을 넘나들며 죽음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읽은 독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되었을 것이다.
[출처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30128191031 기사 발췌]

참여연사로 사회자 심영섭, 철학분야 강신주, 의학분야 윤영호, 예술분야 심보선이 참석했다.
주제는 가치있는 삶을 위한 죽음 바로 알기이고 일정은 2013년 2월 13일 오후 7시~9시 30분까지이다. 장소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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